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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앤코, 터콰이즈·진주 더한 '하드웨어' 신제품 공개

소식 요약
돔과 둥근 비즈, U자형 링크를 조합해 하드웨어 컬렉션 특유의 입체적인 형태도 살렸다.
새로운 티파니 하드웨어 컬렉션 은 이달부터 티파니 앤코 공식 웹사이트와 전 세계 매장에서 판매된다. /지피코리아 , 사진= 티파니 앤코 티파니앤코가 터콰이즈와 아코야 진주를 적용한 새로운 ‘티파니 하드웨어’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18K 옐로 골드에 터콰이즈와 아코야 진주를 조합해 기존 하드웨어 컬렉션의 구조적인 디자인에 색채와 소재 변화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디자인은 팝아트 작가 앤디 워홀과 미국 사교계 인사이자 주얼리 컬렉터로 알려진 레이첼 램버트 ‘버니’ 멜론이 소장했던 티파니 주얼리의 컬러 팔레트에서 영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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