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티파니 앤코, 컬러 스톤으로 재해석한 ' 티파니 하드웨어'
소식 요약
사진= 티파니 앤코 189년 역사의 하이 주얼러 티파니 앤코(Tiffany & Co.)
가 하우스의 컬러 헤리티지를 재해석한 새로운 ' 티파니 하드웨어(Tiffany HardWear)' 컬렉션 을 공개했다. 189년 역사의 하이 주얼러 티파니앤코(Tiffany & Co.)
가 하우스의 컬러 헤리티지를 재해석한 새로운 ‘티파니 하드웨어(Tiffany HardWear)’ 컬렉션을 공개했다. 컬러는 티파니앤코의 창조적 세계를 구성해 온 주요 디자인 언어다.
최초의 크리에이티브 디자이너 루이스 컴포트 티파니(Louis Comfort Tiffany)의 스테인드글라스부터 하우스를 상징하는 블루 컬러와 다양한 레거시 컬러 젬스톤까지 약 2세기에 걸쳐 브랜드의 미학을 형성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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